2020.05.30 (토)

  • 맑음속초18.7℃
  • 맑음27.1℃
  • 맑음철원26.7℃
  • 맑음동두천24.3℃
  • 맑음파주22.6℃
  • 맑음대관령18.9℃
  • 구름조금백령도17.1℃
  • 맑음북강릉20.1℃
  • 맑음강릉24.5℃
  • 맑음동해17.8℃
  • 맑음서울25.3℃
  • 맑음인천21.6℃
  • 맑음원주26.9℃
  • 맑음울릉도17.9℃
  • 맑음수원21.9℃
  • 구름조금영월24.9℃
  • 구름조금충주26.6℃
  • 구름많음서산21.4℃
  • 구름많음울진17.3℃
  • 구름많음청주27.7℃
  • 구름많음대전26.1℃
  • 구름많음추풍령21.1℃
  • 구름많음안동24.5℃
  • 구름많음상주24.3℃
  • 흐림포항23.2℃
  • 흐림군산22.5℃
  • 흐림대구24.8℃
  • 흐림전주23.1℃
  • 흐림울산21.3℃
  • 흐림창원19.9℃
  • 흐림광주23.2℃
  • 흐림부산20.2℃
  • 흐림통영20.4℃
  • 흐림목포22.1℃
  • 흐림여수20.8℃
  • 흐림흑산도16.6℃
  • 흐림완도19.2℃
  • 흐림고창23.2℃
  • 흐림순천21.3℃
  • 구름많음홍성(예)22.7℃
  • 비제주19.9℃
  • 흐림고산19.1℃
  • 흐림성산19.6℃
  • 비서귀포19.9℃
  • 흐림진주21.4℃
  • 구름조금강화21.0℃
  • 맑음양평26.1℃
  • 맑음이천25.2℃
  • 맑음인제22.5℃
  • 구름조금홍천26.9℃
  • 구름조금태백20.1℃
  • 구름조금정선군22.2℃
  • 구름조금제천25.5℃
  • 흐림보은24.4℃
  • 구름많음천안25.3℃
  • 흐림보령21.5℃
  • 흐림부여20.0℃
  • 흐림금산24.6℃
  • 구름많음25.7℃
  • 흐림부안21.5℃
  • 흐림임실21.2℃
  • 흐림정읍23.6℃
  • 흐림남원22.9℃
  • 흐림장수21.1℃
  • 흐림고창군23.5℃
  • 흐림영광군22.2℃
  • 흐림김해시21.8℃
  • 흐림순창군23.3℃
  • 흐림북창원21.9℃
  • 흐림양산시21.8℃
  • 흐림보성군21.0℃
  • 흐림강진군21.0℃
  • 흐림장흥20.5℃
  • 흐림해남19.9℃
  • 흐림고흥20.1℃
  • 흐림의령군23.8℃
  • 흐림함양군20.5℃
  • 흐림광양시21.7℃
  • 흐림진도군20.1℃
  • 구름많음봉화22.0℃
  • 구름많음영주23.8℃
  • 구름많음문경22.8℃
  • 구름많음청송군21.5℃
  • 구름많음영덕18.4℃
  • 흐림의성24.6℃
  • 흐림구미24.8℃
  • 흐림영천23.1℃
  • 구름많음경주시22.8℃
  • 흐림거창21.7℃
  • 흐림합천22.9℃
  • 흐림밀양23.8℃
  • 흐림산청22.0℃
  • 흐림거제20.4℃
  • 흐림남해20.7℃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KIA 좌완투수 팻딘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


팻딘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동안 12개의 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가운데 내려갔다. 불펜이 또 동점을 허용해 승리는 실패했다.


초반은 흔들렸다. 1회초 최주환과 허경민에게 연속으로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2사후 김재환에게 좌전적시타를 허용했다. 두 타자는 범타로 잡고 추가실점은 없었다. 타선도 1회말 반격에서 안치홍의 좌월 스리런포를 지원해 힘을 불어넣었다. 


2회와 3회는 각각 2사 1,3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득점타를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3회말 김민식이 우중간 3루타로 두 점을 더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4회초 연속안타로 내준 무사 1,3루에서 내야땅볼로 추가실점했다. 빗맞은 안타 2개였다.


5회는 무사 2루 위기를 넘었지만 6회 선두 오재원 좌전안타를 내주고 맞이한 1사2루에서 최주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고 세 번째 실점을 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고 2사 1루까지 막고 바통을 김윤동에게 넘겼다.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고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정진호를 2루 직선타구로 잡아 승리요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8회 김윤동이 흔들리며 1점을 내주었고 9회 임창용이 동점포를 맞는 바람에 팻딘의 3승도 눈앞에서 날아갔다. 


두산의 까다로운 타자들을 상대로 올들어 가장 많은 피안타를 내주었다. 그러나 효율적인 위기관리로 3실점을 막았다. 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에 이어 이날도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킬러로 자리잡았다.

 


3554740856_d0hDOpT4_0807.gif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